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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2026 서울시 환경상 수상

기후행동·교육 부문 우수상
자원순환·친환경 프로그램 운영 공로
락앤락은 지난 25일 2026 서울특별시 환경상 시상식에서 기후행동·교육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락앤락>
락앤락은 지난 25일 2026 서울특별시 환경상 시상식에서 기후행동·교육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락앤락>

락앤락이 친환경 프로그램 운영 공로로 2026 서울특별시 환경상에서 기후행동·교육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서울특별시 환경상은 환경 분야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에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 30회를 맞았다. 시상식은 지난 25일 DDP아트홀에서 진행됐다.

락앤락은 일반 시민들이 함께하는 자원순환 및 친환경 프로그램을 운영해 수상했다.

락앤락은 ‘환경과 사람을 생각하는 기업’이라는 경영철학 아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왔다. 자원순환 캠페인인 ‘러브 포 플래닛’은 폐플라스틱 밀폐용기를 수거해 산업재와 공공시설물 등으로 업사이클링하는 사업으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원순환 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평가다.

지난해에는 전국 24개 단체와 2500명 이상의 개인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현재까지 수거한 폐플라스틱 양은 13톤(t)으로, 이를 통해 총 26t 이상의 온실가스가 감축된 것으로 추산된다.

락앤락은 제주 지역 환경정화 캠페인, 동해시청과의 동행 플로깅을 진행했으며, 섬마을 초등학교 대상 환경교육 캠페인 ‘러브 포 영흥’ 등도 지원했다. 해외에서는 몽골 사막화 방지 사업 등을 통해 생태계 복원과 지역사회 회복에 기여했다.

안성일 락앤락 CHRO전무(최고 인사 책임자)는 “이번 서울시 환경상 수상은 자원순환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참여해준 시민과 지역사회, 미래세대가 함께 만든 의미있는 성과”라고 말했다.

한편 락앤락은 올해로 14년째 친환경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인 ‘그린메이트’도 진행하고 있다. 올해로 14년째를 맞는 이 프로그램에서는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제로웨이스트, 플로깅 등 친환경 활동을 실천하는 460명의 그린메이트를 배출했다. 지난 25일에 진행된 수료식에서는 ‘나만의 도시락 만들기’ 미션을 진행한 이민지 협성대 학생이 최우수 활동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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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이 2026 서울특별시 환경상에서 기후행동·교육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친환경 프로그램 운영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은 자원순환 캠페인 '러브 포 플래닛'과 환경 교육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적극 참여한 결과로, 폐플라스틱 13톤을 수거하고 26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성과를 올렸다.

락앤락은 또한 14년째 친환경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인 '그린메이트'를 운영하며 지속 가능한 환경 활동을 장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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