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바로가기
나만의 AI 비서 마이에이전트 마이에이전트
사회 > 교육

경영부실대학 3곳 추가…경주대·한북대·송호대

올해 학자금대출제한대학으로 지정된 대학 중에서도 부실이 심한 경영부실대학에 경주대와 한북대(4년제) 2곳과 송호대(전문대) 1곳이 추가로 지정됐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사립대학 경영부실 실태 조사와 대학구조개혁위원회(위원장 이영선) 심의를 거쳐 경영부실 사립대학 3곳을 추가로 지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총 21개 학교가 경영부실대학에 지정됐다. 2013학년도 학자금대출제한대학 중에서 실태 조사를 통해 재학생 충원율, 장학금 지급률 등 지표와 구조조정 의지 등을 적용해 결정한 것이다.

이들 대학은 정부재정지원사업 신청 자격이 제한되며 보건ㆍ의료 분야 학생 증원이 불가하고 2014학년도 학자금대출제한대학에 자동으로 포함된다.

이들 대학은 경영컨설팅을 받고 입학정원 감축이나 학과 통폐합, 내부 구조조정 등을 2년간 이행하지 못하면 경영부실대학으로 남아 퇴출이 불가피하다.

[이한나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해주세요
무료 회원 가입
로그인

Shorts

  • MK_Shorts 재생
  • MK_Shorts 재생
  • MK_Shorts 재생
  • MK_Shorts 재생
  • MK_Shorts 재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