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D는 현재 미국의 모든 주와 전 세계 135개국, 5만여 개의 프로젝트에서 널리 쓰이고 있는 국제적인 ‘그린빌딩인증시스템’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앞으로도 건설 시장의 전반에서 건물의 지속 가능성을 평가하는 시스템으로 그 수요가 더욱 증가될 것으로 보고 있다.
매경교육센터는 LEED 전문가(LEED Green Associate 및 LEED AP)를 양성하기 위해 (사)한국그린빌딩협의회와 공동으로 ‘LEED GA+AP (BD+C) 자격증 대비 교육 과정’을 개설한다.
건축, 환경, 건설 산업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실무자 및 전문가는 물론, 대학생, 관공서 담당부서 실무자 및 그린빌딩 전략과 LEED 교육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 교육 대상이다.
이 교육은 오는 3월 19일부터 4월 18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한국그린빌딩협의회 강의장에서 진행된다.
한국그린빌딩인스티튜트(KGBI) 이소영 교육본부장은 “본 교육을 통해 그린빌딩 전문가 자격 취득 뿐만 아니라 그린빌딩에 대한 폭넓은 안목과 지식, 통찰 및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번 교육 과정의 우수 수료생에게는 취업 연계 와 멘토링을 통한 계속 교육과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매일경제 교육센터 홈페이지(http://edu.mk.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및 신청 02-2000-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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