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프는 솔리언 또래 상담사를 취득한 학생 1명이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는 학생 2~3명의 멘토가 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현재 교수학습지원센터장은 개회사에서 “심리학적으로 본인의 공부하는 방법과 성격은 서로 닮아서 본인 성격이 공부법에 영향을 미친다”면서 “이번 캠프는 교우관계와 공부법에 대한 다양한 특강을 통해 학생들의 학업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이번 캠프에서 김양수 TTS역량연구센터 대표는 MBTI 검사를 통해 자신과 주변 사람의 성향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더욱 즐거운 학교생활과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강의했다.
또 고숙희 강사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존감을 회복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로의 변화를 일으켜 자기 스스로 주변사람과의 관계를 건강하게 이어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7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에 선정된 삼육보건대는 ACE MIND 단계별 교육을 통해 건강한 대학의 대명사로 거듭나고 있다.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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