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앙직업전문학교는 다음달 22일까지 인천지역 고등학교 1·2학년 학생 80명을 대상으로 진로에 대한 고민 해결을 돕는 진로체험 프로그램 '꿈길'을 진행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진로체험 프로그램은 ▲캐릭터디자이너 ▲스마트앱개발자 ▲사물인터넷개발자 ▲션그래픽디자이너 등 4차 산업혁명 관련된 직군에 대해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중앙직업전문학교 관계자는 "지금까지 사물인터넷개발자에 대한 참가 학생들의 관심이 높았다"면서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 선택에 도움일 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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