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신임 대표는 "위드회계법인이 가지고 있는 세무분야의 강점을 바탕으로 고급인력을 발굴·육성해 세금분야에서 국내 최강의 회계법인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회사측은 "최 신임대표는 회계법인내 구성원들내에서 원만한 인품과 소통의 리더십을 보여왔다"며 "고객회사로부터 신뢰와 컨설팅능력을 인정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확고한 비전과 다양한 경제계 및 정·관계 인맥을 기반으로 회계법인의 위상을 강화시키고 매출액 성장을 이끌 최적의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디지털뉴스국 이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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