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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스피드스케이팅 열리는 강릉 기온 낮 최고 4도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막바지 일정이 한창인 21일 강원 하늘에는 구름이 조금 끼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강릉(해안 지역) 4도, 대관령(산악 지역) -1도로, 전날보다 각각 5.6도, 3.8도 낮겠다.

이승훈(대한항공)-김민석(성남시청)-정재원(동북고)이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팀추월 준결승에 나서는 오후 8시 강릉 스피드스케이트 경기장 기온은 0도(체감 -4도)를 보이겠다. 한국은 뉴질랜드와 준결승 대결에서 이기면 네덜란드-노르웨이 승자와 대망의 금메달을 다툰다. 해당 결승이 열리는 밤 10시께에도 경기장 기온은 0도 분포를 보이겠다.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경기가 펼쳐지는 오전 10시 강릉 아이스 아레나는 기온 1도(체감 -2도), 여자 활강 금메달이 나올 오전 11시 정선 알파인 경기장은 기온 -3도(체감 -6도)로 예상된다.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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