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바로가기
나만의 AI 비서 마이에이전트 마이에이전트
사회 > 복지

SBS 아침드라마 `강남스캔들`에 등장한 알베르증후군…사실은?

[사진출처 = 해당화면 캡처]
[사진출처 = 해당화면 캡처]
SBS 아침드라마 '강남스캔들'에서 언급된 '알베르증후군'이 실검에 등장하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6일 오전 방송된 '강남스캔들'에서는 병원에서 홍백희(방은희 분)가 최서준(임윤호 분)의 병명을 듣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의사는 홍백희에게 최서준이 앓고있는 '알베르 코타르 증후군'을 말했고 홍백희는 최서준의 병명을 듣고 놀란다.

이에 시청자들은 해당 병명을 검색하면서 '알베르증후군'이 급기야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했다.

그러나 '알베르증흐군'은 존재하지 않는 병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극중 연출을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디지털뉴스국 이성구 인턴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해주세요
무료 회원 가입
로그인

Shorts

  • MK_Shorts 재생
  • MK_Shorts 재생
  • MK_Shorts 재생
  • MK_Shorts 재생
  • MK_Shorts 재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