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바로가기
나만의 AI 비서 마이에이전트 마이에이전트
사회 > 교육

웅진씽크빅, `AI수학` 출시 나흘만에 가입자 1만명 돌파

[사진 제공 = 웅진씽크빅]
[사진 제공 = 웅진씽크빅]
에듀테크 기업 웅진씽크빅은 업계 최초로 실시간 AI(인공지능) 솔루션을 적용한 스마트 학습지 '웅진씽크빅 AI수학'이 출시 나흘 만에 가입자 수 1만명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웅진씽크빅 AI수학'은 AI 분석 기술을 적용한 초등 수학 학습 프로그램으로, 칙센트미하이 교수의 '몰입(FLOW) 이론'을 접목시킨 것이 특징이다. '웅진씽크빅 AI수학'에선 칙센트미하이 교수가 제시한 ▲명확한 목표 ▲도전과제와 능력의 균형 ▲행동에 대한 즉각적인 피드백 3가지 조건들을 확인할 수 있다.

먼저 매주 새로운 학습을 시작하기 전에 학습 목표를 보여주는 '학습 시작' 페이지가 있다. '학습 시작' 페이지는 학습 목표와 나의 현재 상태, 목표 지점에 가기 위해 무엇을 할지 시각화해 알려준다. 또 이번 학습에서 달성해야 하는 명확한 목표를 인지하고 학습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성취도가 높은 아이와 낮은 아이가 동일하게 학습하는 기존의 종이 학습 방식은 아이별 학습능력에 따라 지루함이나 의욕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하지만 '웅진씽크빅 AI수학'은 실시간 AI 분석기술을 적용해 매 학습마다 새롭게 업데이트된 개인별 정보로 몰입을 위한 도전적 학습 코스를 생성한다. 단순히 문항의 난이도나 평균 오답률 분석은 물론 아이별 체감 난이도, 예측 정답률, 적정 풀이 시간 등 학습 습관까지 다각적으로 분석한 맞춤 학습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AI 선생님이 실시간으로 함께 학습하면서 고쳐야 할 학습 습관을 즉시 교정해 주고 틀렸을 때 바로 해설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틀린 이유에 따라 다시 도전하게 하거나 개념을 확인하게 하는 등 아이에 따라 적절한 피드백을 제공한다.

김난주 웅진씽크빅 수석연구원은 "웅진씽크빅 AI수학은 13레벨로 구성된 촘촘한 학습 과정으로 학습 능력 향상에 맞춰 도전적인 최상위권 학습에도 적합하게 설계됐다"며 "학습하는 아이들이 몰입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성취하는 자신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개발했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조성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해주세요
무료 회원 가입
로그인

Shorts

  • MK_Shorts 재생
  • MK_Shorts 재생
  • MK_Shorts 재생
  • MK_Shorts 재생
  • MK_Shorts 재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