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매일경제 봄맞이 새단장
조성준 매일경제 기자는 '죽은 예술가의 사회'라는 코너를 이끈다. 세상을 떠난 예술가들의 삶과 작품을 반추해 본다. 입시 공부에 메말라 있는 학생들의 감성을 말랑말랑하게 해줄 콘텐츠로 기대를 모은다. 첫 번째 예술가는 '흑인 피카소'로 통하는 장미셸 바스키아다. 그는 어떤 작품으로 인류의 정신을 풍요롭게 했을까. 틴매경에서 만나보자.
학생들의 경제 지식을 보다 높여줄 콘텐츠도 추가됐다. 세계 화폐 이야기는 화폐에 담긴 세계 각국의 사회, 문화, 역사, 경제 등 인문학 지식을 폭넓게 담아낸다.
[강영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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