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금융교육협의회(회장 신제윤)가 올해 청소년, 교사, 다문화가정, 군경 등 18만5000명에 대한 금융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올해 교육을 앞두고 은행연합회에서 지난달 개최된 강사 연합연수에서 박홍신 청교협 사무국장(앞줄 왼쪽 열째)과 강사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흘간 진행된 연수에는 은행연합회, 손해보험협회, 여신금융협회, KEB하나은행, 청교협 전문강사 80여 명이 참여했다.
[사진 제공 = 청소년금융교육협의회]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