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밤에 중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돼 농도가 높아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수요일인 오는 20일에는 대기 정체와 국내외 미세먼지가 축적돼 수도권과 세종·충북·충남은 '나쁨', 그 밖의 지역은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보됐다. 강원 영서와 대전, 전북은 오전에 '나쁨' 수준일 것으로 국립환경과학원은 예상했다.
18일 오후 5시까지 하루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전국 17개 시·도가 '좋음' 또는 '보통' 범위에 들었다.
[디지털뉴스국 한경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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