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무부 분석
존스 대행은 화장장 시설로 추정되는 항공촬영 사진도 공개했다. 지난 2월 국제앰네스티(AI)는 보고서를 통해 시리아 정권이 세드나야 군 감옥에서 매주 20~50명씩, 지난 4년 동안 5000~1만3000명을 교수형에 처했다고 밝힌 바 있다.
존스 대행은 또 러시아 이란 터키 등이 추진 중인 시리아 내 안전지대 구상에 대해 "시리아 정권이 민간인들과 반군들을 상대로 공습, 화학무기 공격, 사법 외 살인 등을 저질렀는데 이런 잔혹한 행위들은 결국 러시아와 이란이 시리아 정권을 무조건적으로 지지한 탓에 벌어진 일"이라고 비판했다.
[문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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