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정진기 매일경제신문사 창업주 유지를 계승 발전하기 위해 1983년 제정된 정진기언론문화상은 국민경제와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국민·사회 발전에 기여한 문화 인물·단체에 매년 주어집니다. 창의적인 과학기술 연구와 벤처기업 육성, 지식문화 창조, 경제·경영 도서 저술을 한 이들을 발굴합니다.
매일경제신문은 각 금융 분야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추진력으로 소속 회사의 실적 뿐 아니라 금융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의 공적을 치하하기 위해 대한민국 금융대상을 수여하고 있습니다. 올해의 금융인상은 CEO를 대상으로 하며 각 부문별 대상은 직급에 무관하게 수여하고, 공로상은 각 분야별 연구단체나 학계, 정책당국, 감독당국에서 금융산업 발전에 두드러진 기여를 한 공로자가 대상입니다.
'살기좋은 아파트'는 지난 1996년 국내 주거문화 발전을 선도하기 위해 제정된 상입니다. 시대상을 반영해 살기 좋은 아파트의 표준을 제시하는 이 행사는 매년 4~6월 응모와 심사를 거쳐 아파트, 주거혁신, 재건축 등 부문마다 최고의 단지를 선정해 시상합니다.
'토목·건축 기술대상'은 국내 대표 토목·건축 시설물과 모범 건설기술인을 시상함으로써 우리나라 건설 기술과 문화를 업그레이드해 왔습니다. 매년 12월 첨단 설계와 디자인, 환경 친화성 등을 종합 심사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신기술을 널리 알립니다.
1991년 제정된 ‘IR52 장영실상’은 신제품 개발에 공헌한 국내업체의 기술개발 담당자에게 수여하는 상입니다. 매일경제신문사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공동 주관하며, 매주 1개 제품을 선정합니다. IR은 산업연구(Industrial Research)의 약자이고, 52는 1년 52주 동안 매주 시상한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2015년부터 한국펀드평가와 함께 공정한 심사자료를 통하여 한 해 동안 모범적으로 퇴직연금을 운용하고 시장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사업자를 시상. 국민의 노후 준비 안전판인 퇴직연금 분야에서 권위를 인정받는 시상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