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미디어는 세계 최고의 지식 미디어라는 비전을 가지고 오디언스 여러분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IMF 경제 위기 극복을 비롯한 국가 발전의 해법을 제시해 온 '국민보고대회'와 ‘아시아의 다보스 포럼’이라 불리는 지식의 향연 '세계지식포럼', 세계 각국의 주요 도시에서 매년 개최되는 '글로벌 포럼' 등을 통해 '지식 전도자'로서 대한민국 대표 미디어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매경미디어의 슬로건은 바로 MK(Make Knowledge)입니다. 국가는 물론 기업, 개인 모두가 지식으로 무장해 한국이 1인당 국민소득 5만달러를 조기 달성하는데 앞장서겠다는 다짐입니다.
매경미디어는 한발 앞서 혁신을 실천하는 미디어입니다. 1995년에는 뉴미디어의 효시인 케이블방송의 국내 도입을 선도하며 보도채널 'MBN'을 최초로 개국하였습니다. 오늘날 시청자 여러분께 사랑받고 있는 1등 종합편성채널 '매일방송MBN'의 시작이었습니다. 디지털 미디어화에 앞장서 온 매경은 신문 방송 인터넷의 '신·방·인' 시너지를 무기로 1등 디지털 미디어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매일경제신문은 한국인이 가장 오랜시간 모바일 뉴스를 소비하는 매체로 평가받는 등 국내외에서 디지털 미디어 강자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또 국내 언론사 최대 구독자 보유 뉴스레터, 다양한 유튜브 채널 등 새로운 플랫폼에서도 앞서가고 있습니다.
미래를 바꿀 게임 체인저인 인공지능(AI) 기술 도입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2013년 국내 최초로 디지털 유료 구독 서비스 매경e신문을 시작했습니다. MBN은 2020년 국내 방송사 최초로 AI 앵커를 시청자 여러분께 선보였습니다. 또 매일경제신문은 2024년엔 AI 실시간 번역 기술을 활용해 국내 언론사 중 처음으로 모든 기사를 실시간으로 영어, 일본어, 중국어로 제공하며 국내 언론의 지평을 세계로 넓혔습니다.
매경은 미디어산업은 물론 대한민국의 글로벌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습니다. 2000년에 첫 개최한 '세계지식포럼'은 대한민국의 포럼 문화를 창조했습니다. 매년 전 세계의 화두와 트렌드를 반영한 글로벌 포럼의 표준을 만들어내며 명품 포럼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2004년부터는 매년 해외 주요 도시를 찾아 현지에서 개최하는 글로벌포럼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국내 투자자들의 글로벌 기업 투자를 위해 미국에 뉴욕본부를 설치·운영하고 있습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일본), 파이낸셜타임스(영국), 블룸버그(미국) 등 16개국 16개 매체와 제휴, 다보스포럼으로 더 유명한 '세계경제포럼'을 비롯해 CES, 아시아의 미래(일본), 월드 폴리시 콩그레스(프랑스) 등의 컨퍼런스에 미디어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또 전세계 곳곳의 주요 현장과 포럼 및 전시회 취재를 통해 한 발 빠른 글로벌 뉴스를 전하고 있습니다.
매경미디어는 앞으로도 자유시장경제의 감시자로써 언론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나갈 것입니다. 독자와 시청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