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82년 시작된 GS칼텍스 매경오픈은 한국과 아시아 톱랭커들이 총출동해 치열한 우승 경쟁을 펼치고, 구름관중이 몰려 한국의 마스터스로 불립니다. 당시 매일경제신문사는 일부 특권층의 전유물처럼 여겨졌던 골프를 대중화하고 한국 선수들의 국제경쟁력을 지원하는 취지로 언론사 최초로 골프 대회를 개최했습니다. 특히 GS칼텍스 매경오픈은 IMF와 글로벌 경제위기, 코로나19에도 단 한번도 대회를 쉬지 않고 개최하고 있습니다.
베스트 골프용품 선정으로 한국 골프산업과 골프문화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시상 제도입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MBN 여자오픈은 지난 2013년 첫 대회 이후 2024년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합니다. 매년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제공되며, 주요 선수 팬 사인회와 푸짐한 경품 이벤트 등이 갤러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난 10여 년간 초대 챔피언 김하늘을 시작으로 김세영, 하민송, 박성현, 최혜진, 박민지, 이소미, 이소영, 황유민등이 본 대회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습니다.
1996년 시작된 GS칼텍스배 프로기전은 매일경제, MBN, 한국기원이 공동 주최하고 GS칼텍스가 후원하는 국내 종합기전입니다. 특히 우승 상금이 7000만원으로 국내 개인전 중 가장 많고 가장 우승하고 싶은 대회로 꼽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