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의 지식 미디어’를 지향하는 매경미디어는 신·방·인(신문, 방송, 인터넷)을 모두 갖춘 종합 미디어의 장점을 활용해 대한민국 미디어 산업의 새로운 혁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매경미디어는 콘텐츠의 새로운 혁신을 단행합니다.
‘세계 최고의 지식미디어’를 지향하는 매경미디어는 디지털 퍼스트 시대에 발 맞춰 신, 방, 인 3각축 체제를 완벽히 구축하고 세계 정상급 포럼을 개최해 가장 영향력 있는 국가 대표 지식미디어로 성장했습니다.
‘아시아의 다보스 포럼’으로 불리는 명실상부한 최고의 지식향연인 ‘세계지식포럼’, 한국경제의 본질을 바라보고 혜안을 제시하는 비전코리아 ‘국민보고대회’, 청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대한민국 최고의 청년 멘토쇼 ‘MBN Y포럼’은 대한민국을 지식기반사회로 선도하고 있습니다.
매경미디어는 미래의 콘텐츠 경쟁력을 확보하고 대한민국 데이터 생태계를 이끌어 가기 위해 새로운 혁신을 단행하고 있습니다.
매일경제는 국내 언론사 중 처음으로 전 세계 독자들에게 매일경제의 지면·온라인에 게재되는 모든 기사를 AI 번역 서비스인 네이버 파파고를 통해 영어·일본어·중국어로 자동 번역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내 포털은 물론 구글·야후재팬과 같은 해외 포털에서 외국어로 검색할 경우에도 매일경제의 영어·일본어·중국어 기사가 검색 결과에 포함됩니다.
국내 방송사 최초의 AI 앵커인 ‘김주하 AI 앵커’는 실제 김주하 앵커와 대담을 나누는 것부터, 기자와의 대담 형식 리포트 등의 주요뉴스뿐 아니라 속보성 뉴스에서도 활약하고 있습니다.
AI 앵커를 활용한 뉴스 보도는 시청자 입장에서는 뉴스 공백 시간대에도 속보 뉴스를 빠르게 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방송사 입장에서도 방송제작에 들어가는 인력과 시간, 비용 등을 활용해 새로운 프로그램을 만드는 등 다양한 시도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효율적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바야흐로 콘텐츠 세상입니다. 전통 미디어와 더불어 테크기업까지 콘텐츠 시장에 뛰어들며 산업 간 경계가 허물어지고 미디어계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제 미디어의 미래는 기술과 콘텐츠 경쟁력으로 압축됩니다.
‘삼송프로젝트’ 는 2021년 7월 삼송에 완공한 첨단 복합미디어 센터입니다. 이곳에 새롭게 마련된 스튜디오는 최첨단 방송장비를 갖춰 시공을 초월한 활용성을 기반으로 MBN 간판 프로그램과 더불어 시청자에게 꼭 맞는 다양한 콘텐츠들을 제작해 고객 사랑을 실천하고 미래 콘텐츠 최강자 MBN으로 거듭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