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활동

세계지식포럼

매일경제신문사는 사회 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세계지식포럼을 무료로 접할 수 있는 대학생 ‘오픈 특강'을 2008년에 처음 시작했습니다. 참가자들의 요청에 의해 현재는 대학생 뿐 아니라 고등학생과 사회 초년생들을 포함한 전 계층이 함께하는 강연으로 매년 3000명에게 글로벌 리더들과의 만남을 통해 지식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세계지식포럼은 1997년 아시아 금융위기를 겪은 뒤 창조적 지식국가 대전환을 목표로 2년여 간의 준비를 거쳐 지난 2000년 10월 출범했습니다. 그동안 세계지식포럼은 지식 공유를 통한 지식격차 해소, 균형잡힌 글로벌 경제 성장과 번영을 논의하는 자리를 제공해왔습니다. ‘지식으로 새 천년 새 틀을 짜다’는 주제로 첫 포럼이 열린 후 지금까지 총 5,800여명의 글로벌 연사들과 6만 2,800여명의 청중이 참여해 세계지식포럼을 명실상부한 지구촌 최대 지식축제로 만들었습니다.

고졸성공 취업•창업 페스타

2011년부터 개최된 고졸성공 취업 페스타(박람회)는 교육부, 중기벤처부 등 정부 부처와 공기업과 대기업, 중견 강소기업, 금융사 등이 참여해 고졸자들에게 취업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매경TEST

매경TEST(MK Test of Economic & Strategic business Thinking)는 기획재정부가 인증하는 국가공인 경제경영이해력 시험입니다. 국민의 경제·경영 지식을 함양하고 응시자의 비즈니스 역량을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지표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보훈문화상

보훈문화상은 국가유공자를 예우하면서 그들의 희생과 공헌의 보훈정신을 기리는데 앞장선 개인이나 단체, 지방자치단체 등을 격려하고 보훈문화를 사회 전반에 대중화시키기 위해 2000년에 제정됐습니다. 매일경제신문은 2020년부터 보훈부와 시상식을 공동 주관하며 국민 생활 속에서 보훈의 의미를 대중화시키는 데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만추문예

"불가능을 꿈꿔라." 매일경제신문과 교보문고가 공동 주최하는 만추문예(晩秋文藝)는 새 봄의 계절감과 상반되는, 충만한 늦가을에 열리는 신춘문예입니다. 만 40세 미등단 작가가 대상이며, 삶에 관한 사실주의적 사유가 묻어나는, 신산한 세상에 울림을 주는 글을 선정해 등단 기회를 드리고 있습니다. 절절한 문심을 버리지 못한 '늦깎이 문청'들을 발굴하는 등용문입니다.

대한민국 올해의 정책상

2015년부터 창의적이고 포용적인 정책을 만들거나 발전시킴으로써 국가 발전 및 국민 행복에 기여한 공무원이나 부서를 선정해 시상해 오고 있습니다.

소나무

절망에 굴하지 않고 밝게 살아가는 우리 주변의 이웃을 소개하고, 삶에 지쳐 힘들어하는 이웃에게 새롭게 다가올 희망의 손길을 건네주는 가슴 따뜻한 휴먼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입니다. 몸이 불편해서 꿈을 포기해야 하는 장애인, 어려운 가정환경 때문에 치료조차 받지 못하는 아픈 분들, 어린 나이에 일찍 어른이 되어야 했던 소년소녀 가장, 어려운 환경 속에서 아이들을 보살펴야 하는 한부모 가정 등을 위해 모금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어린이 경제교실

초등학생 때부터 경제를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게임과 체험으로 구성된 경제교육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2000년 첫 강의 이후 400회 이상의 강의를 통해 2만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경험과 학부모님들의 입소문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어린이 경제 교실로 자리잡았습니다.

매경CEO 특강

주요 대학과 손잡고 국내외 기업들의 CEO들이 직접 연사로 나서는 특별강좌를 2003년부터 개설해 운영 중입니다. 산업 현장의 베테랑 CEO들에게 배우는 생생한 경험과 통찰이 많은 대학생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